PROJECT SHEET · 구축 개요
- 현장
- 익산 OO어린이집
- 업종
- 어린이집 (정원 60명)
- 지역
- 전북 익산시
- 규모
- 2개 층 · 보육실 6 · 교직원 12명
- 기간
- 표준 구성 예시 · 1일 시공
구축 내역
- CCTV보육실 6 · 공용 공간 4 · 출입구 212대
- 녹화기(NVR)60일 이상 보관 용량으로 산정1대
- 인터넷업무망 / 관제망2회선
- 무선 AP층당 2대4대
- 키폰 내선사무실 · 보육실 · 조리실6회선
- 안내판출입구·층별 게시3개
- ✓ 법정 화질·보관 기준 충족
- ✓ 관제망 분리로 원격 확인 안정화
- ✓ 안내판 정비
핵심 요약
- 1어린이집 CCTV는 설치가 법으로 정해진 의무입니다. 다는 것보다 화질·보관 기준을 맞추는 쪽에서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2영상은 60일 이상 보관해야 하고, HD 이상 화질에 초당 10프레임 이상으로 저장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 3이미 달려 있는 카메라도 이 기준을 못 맞추면 의미가 없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가면 절반은 설정이 안 맞아 있습니다.
목차 (6)
어린이집은 CCTV를 달지 말지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법으로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 보면 “달아는 놨는데 기준에 맞는지는 모르겠다”는 곳이 많습니다.
같은 CCTV라도 시설 종류에 따라 요구되는 게 다릅니다. 의료기관 쪽은 수술실 CCTV 의무에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01법이 정한 기준부터 봅니다
영유아보육법은 어린이집 설치·운영자에게 CCTV 설치와 관리 의무를 지우고 있습니다. 화질과 보관 기간까지 정해져 있는 게 다른 업종과 다른 점입니다.
| 항목 | 기준 | 실제로 자주 어긋나는 지점 |
|---|---|---|
| 설치 | 설치·관리 의무 | 보육실은 달았는데 공용 공간이 빠짐 |
| 보관 기간 | 60일 이상 | 저장 용량이 부족해 30일에서 덮어씀 |
| 화질 | HD(고해상도) 이상 | 구형 아날로그 카메라를 그대로 사용 |
| 프레임 | 초당 10장 이상 | 녹화기 설정이 기본값인 초당 5장 |
| 안내판 | 설치 의무 | 출입구 하나만 붙어 있거나 아예 없음 |
0260일을 채우려면 이 다섯 개를 먼저 정합니다
녹화기 용량은 카메라를 고른 다음에 정하는 게 아닙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아래 다섯 개가 정해져야 필요한 저장 용량이 나오고, 그 용량에 맞는 녹화기를 고릅니다.
| 정해야 할 것 | 무엇을 정하는 것인가요 | 60일 보관에 미치는 영향 |
|---|---|---|
| 카메라 대수 | 12대인지 20대인지 | 대수가 늘면 용량도 같이 늘어납니다 |
| 해상도 | HD 이상에서 어디까지 올릴지 | 화소가 올라가면 용량도 올라갑니다 |
| 프레임 | 초당 10장 이상 중 몇 장으로 둘지 | 프레임을 두 배로 올리면 용량도 대략 두 배입니다 |
| 압축 방식 | 녹화기가 지원하는 코덱 | 같은 화질이라도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
| 보관 일수 | 60일인지, 여유를 둬서 90일인지 | 일수에 정비례해 늘어납니다 |
그래서 “몇 테라짜리 사면 되나요”라는 질문에는 그 자리에서 답을 못 드립니다. 지금 쓰시는 녹화기 모델과 카메라 대수, 지금 잡혀 있는 화질·프레임 설정을 알려주시면 계산해서 알려드립니다.

03들어간 장비와 수량
구축 내역
- CCTV12대보육실 6 · 복도 2 · 현관 2 · 놀이터 2
- 녹화기(NVR)1대60일 이상 보관 용량
- 인터넷2회선업무망 / 관제망
- 무선 AP4대층당 2대
- 키폰 내선6회선사무실 2 · 보육실 3 · 조리실 1
- 안내판3개촬영 목적·범위·책임자 표기
04하루 만에 정리했습니다
- 1
기존 설정부터 확인
달려 있던 카메라의 화질과 프레임, 녹화기 저장 일수를 먼저 실측했습니다. 초당 5장, 30일 보관 상태였습니다.
- 2
구형 카메라 교체와 위치 보완
기준을 못 맞추는 카메라를 바꾸고, 빠져 있던 공용 공간에 추가했습니다.
- 3
녹화기 용량 재산정
12대 기준으로 60일을 넘길 수 있는 용량으로 잡았습니다. 여유를 두는 게 안전합니다.
- 4
안내판 정비
촬영 목적, 범위와 시간, 관리책임자와 연락처를 적어 층마다 붙였습니다.
05열람 요청이 들어오면 그때 두 가지가 걸립니다
어린이집에서 CCTV를 실제로 꺼내 보는 때는 대부분 보호자가 확인을 요청했을 때입니다. 그 자리에서 문제가 되는 건 화질이 아니라 다른 두 가지입니다.
- 1그날 그 시간대 영상이 남아 있는가. 보관 일수가 지났으면 화질이 아무리 좋아도 없습니다.
- 2그 시간대를 찾을 수 있는가. 녹화기에 잡힌 시각이 실제 시각과 어긋나 있으면 몇 시 몇 분을 짚어도 다른 장면이 나옵니다.
두 번째가 생각보다 자주 걸립니다. 녹화기는 정전이 한 번 나면 시각이 밀려 있는 경우가 있어서, 저희는 점검 갈 때 시각부터 맞춥니다.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걸어 두신 곳은 이걸 정기로 봅니다.
06이런 경우엔 저희를 안 부르셔도 됩니다
가 보면 카메라도 대수도 멀쩡한데 녹화기 설정만 처음 산 그대로인 곳이 있습니다. 이런 곳은 장비를 살 일이 없습니다. 녹화 설정 화면에서 해상도와 프레임, 보관 일수만 바꾸면 끝납니다.
- 카메라가 HD급 이상이고, 보육실·공용 공간에 빠진 데가 없다
- 녹화기 하드디스크에 여유가 있는데 보관 일수만 짧게 잡혀 있다
- 출입구와 층마다 안내판이 붙어 있고 목적·범위·책임자·연락처가 다 적혀 있다
세 개가 다 맞으면 설정만 만지시면 됩니다. 전화로 녹화기 화면 같이 보면서 안내해 드리는 것까지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지금 달려 있는 카메라가 기준에 맞는지 확인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확인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지능형 CCTV 안내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이미 카메라가 있는데 다시 달아야 하나요?
- 다 바꾸는 경우는 드뭅니다. 화질과 프레임 설정만 조정해도 되는 경우가 많고, 기준에 못 미치는 구형 카메라만 골라 교체합니다. 실측부터 해 보고 판단합니다.
- 보관 기간을 60일보다 길게 잡아도 되나요?
- 가능합니다. 다만 저장 용량과 비용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기준을 안정적으로 넘기는 선에서 여유를 두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 부모가 영상을 보여 달라고 하면요?
- 법이 정한 절차와 요건에 따라 열람이 이루어집니다. 시설 운영 규정과 관할 기관 안내를 따르셔야 하며, 저희는 열람이 가능한 상태로 시스템을 유지해 드리는 역할입니다.
- 관제망을 따로 두는 이유가 뭔가요?
- 업무망에 CCTV를 같이 물리면 영상이 인터넷을 눌러 버립니다. 원장님이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시는 동안 다른 데서 영상을 열면 양쪽 다 느려집니다. 회선을 나누면 서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카메라 대수가 적고 원격으로 볼 일이 거의 없는 곳이면 한 회선으로도 씁니다.
- 녹화기 하드디스크는 몇 년마다 바꾸나요?
- 하드디스크는 소모품입니다.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언젠가는 불량 구역이 생깁니다. 수명은 모델과 설치 환경에 따라 달라서 몇 년이라고 단정해 드리기 어렵고, 점검 때 상태 값을 읽어 교체 시점을 잡습니다. 하드디스크가 죽으면 그동안 녹화한 게 같이 없어지므로 미리 보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 출처
- 영유아보육법 제15조의4 — 어린이집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관리 의무
- 영상정보 60일 이상 보관, HD 이상 화질·초당 10프레임 이상 저장 기준
- 개인정보 보호법 제25조 — 안내판 설치 의무
- 수량은 어린이집 표준 구성 예시입니다. 실제 견적은 현장 실사 후 산출됩니다
법령과 고시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이며, 정확한 기준은 관할 지자체 또는 보육 담당 부서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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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정보통신 기업솔루션팀
(주)베스트정보통신은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공식 협력점으로 17년째 기업 통신을 맡고 있습니다. 개통으로 끝내지 않고 유지보수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NEXT STEP
지금 상태가 기준에 맞는지 봐 드립니다
설치된 카메라 대수와 녹화기 모델만 알려주시면 화질·프레임·보관 일수를 확인해 드립니다. 확인은 무료입니다.



